카테고리 없음 / / 2023. 2. 26. 11:06

오미카세 뜻 미리 알아야 데이트할 때 창피당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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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미카세란?

오미카세란 일본어로 '맡기다'라는 뜻입니다. 세프에게 메뉴 선택을 온전히 맡기고 요리사가 추천하는 음식을 먹는 방식이죠. 일본식 횟집이나 초밥집에서 '오미카세'를 주문하는 경우, 요리사는 그날 들어온 해산물의 종류와 선도를 고려하여 최선의 방식과 순서로 요리를제공합니다. 

 

단, 요즘은 거의 고정된 메뉴를 두고 코스요리를 제공하는 형태인데요. 최근 이 오마카세 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데요. 저도 얼마전에 처음으로 방문해서 먹어봤습니다.

 

보통 오미카세 식당들이 강남역을 기준으로 런치 5만원 디너8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식당마다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요즘 오마카세가 많이 대중화되면서 가격 역시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선에서 측정되어 있었습니다.

 

 

2. 오미카세에서는 어떤 순서로 식사가 진행되나요?

우선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차와 물수건을 준비해주십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코스요리가 시작되는데요. 에피타이저로는 계란찜과 샐러드, 장국 등이 나옵니다. 이후 사시미 몇점이 나오고 초밥이 나오는데 미리 밥 양 조절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중간중간 생선구이, 튀김 등이 나오고 마지막엔 앵콜스시 한 점씩 먹을 수 있습니다.

 

후식으로는 녹차나 커피, 주스, 아이스크림 등을 선택해서 마무리하는 형태라고 보면됩니다. 한점한점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3. 오미카세 예약하기 어렵지 않나요?

저는 전화로 예약했는데 유명한 식당이거나 인기있는 식당은 적어도 원하는 날짜 2주전 쯤에는 연락해야 하더라구요. 요즘은 전화 예약보다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이용해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보면 편하게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가끔 정말 인기있는 가게인 경우 1달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미리미리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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